네트워크 보안 관제

문을 잠그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누가 문고리를 흔들었는지까지 보여 드립니다.

Overview

회사 입구에
경비실을 두는 일입니다

건물에 경비실이 있으면 세 가지가 달라집니다. 이미 사고를 친 사람은 아예 못 들어오고, 들어오는 사람은 신분을 확인받고, 수상한 행동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네트워크 보안 장비가 하는 일이 정확히 이것입니다.

비트넷은 고객사 네트워크 앞단에 방화벽과 IDS · IPS 장비를 설치하고, 24시간 365일 관제합니다. 위험한 접속은 사람 손을 거치지 않고 즉시 차단되며, 어떤 공격이 몇 번 들어와 어떻게 처리됐는지는 관리 화면에서 언제든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외부에서 들어오는 접속
1단계이미 신고된 공격자 — 즉시 차단전 세계 신고 기록을 반영한 영구 차단 목록
2단계허용하지 않은 통로 — 차단쓰는 포트만 열고 나머지는 모두 닫음
3단계공격 형태 탐지 — 자동 차단침입 시도 유형을 실시간 대조
4단계AI 판단 — 애매한 접속 추가 분석규칙에 없는 수상한 행동을 종합해 판단
정상 접속만 사내망 도착
업무는 그대로, 위험만 걸러냄
Features

무엇을 해 드리는가

실시간 침입 차단

공격 유형을 실시간으로 대조해 위험한 접속을 즉시 끊습니다. 담당자가 자리에 없어도 자동으로 처리됩니다.

반복 공격자 영구 차단

계속 두드리는 상대는 목록에 올려 아예 접근하지 못하게 막습니다. 전 세계 신고 기록도 함께 반영합니다.

방화벽 정책 운영

실제로 쓰는 통로만 열고 나머지는 닫습니다. 새 서비스가 생기면 규칙을 함께 정리해 드립니다.

공격 현황 조회

언제 어느 나라에서 어떤 공격이 몇 번 들어왔는지 화면에서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국가별 접근 제어

거래가 없는 나라에서 들어오는 접속은 아예 막을 수 있습니다. 공격 시도 자체가 크게 줄어듭니다.

변경 이력 보관

어떤 규칙을 언제 누가 바꿨는지 남깁니다. 잘못 지운 설정도 기록을 보고 되돌릴 수 있습니다.

Firewall & IPS

방화벽과 IPS는 하는 일이 다릅니다

회사 건물에 비유하면 쉽습니다. 방화벽은 출입증을 확인하는 정문 경비이고, IPS는 들어온 사람의 가방과 행동까지 살피는 보안 검색입니다. 한쪽만 있으면 반대쪽이 뚫립니다.

FIREWALL · 방화벽

어느 문으로 오는지만 봅니다

접속하는 쪽의 주소와, 어느 문(포트)으로 오는지를 보고 들일지 말지를 정합니다. 쓰는 문만 열고 나머지는 모두 닫아 두기 때문에, 필요 없는 통로로 오는 접속은 처음부터 들어올 수 없습니다.

한계 열어 둔 문으로 정상 손님처럼 들어와 나쁜 짓을 하는 경우는 구분하지 못합니다. 웹사이트 문(80 · 443)은 열어 둘 수밖에 없는데, 그 문을 통한 공격이 대표적입니다.

IPS · 침입 방지 시스템

들어온 접속의 내용과 행동을 봅니다

열려 있는 문으로 들어온 통신을 열어 보고, 알려진 공격 방식과 대조합니다. 같은 곳을 반복해서 두드리거나, 여러 곳을 차례로 훑어보는 행동도 잡아냅니다. 위험하다고 판단하면 사람을 기다리지 않고 그 자리에서 끊습니다.

역할 방화벽이 통과시킨 접속 중에서 위험한 것만 골라내는 두 번째 관문입니다.

비교방화벽IPS BN L4+A
보는 것 보내는 쪽 주소, 받는 쪽 주소, 어느 문(포트)인지 통신의 내용과 패턴, 접속 횟수와 순서
판단 방식 정해 둔 허용 · 차단 규칙에 맞는지 알려진 공격 유형과 대조, 반복 · 연속 행동 분석
잘 막는 것 쓰지 않는 포트로 오는 접속, 거래가 없는 나라 · 주소의 접속 열린 문을 통한 공격 시도, 계정 대입, 취약점 점검 시도
놓치기 쉬운 것 열어 둔 문으로 들어오는 정상처럼 보이는 공격 이미 알려진 형태가 아닌 새로운 수법
건물에 비유하면 정문 경비 (출입증 확인) 보안 검색 (가방과 행동 확인)

IPS BN L4+A는 비트넷이 직접 개발한 IPS(침입 방지 시스템) 장비입니다.

IDS는 같은 방식으로 위험을 찾아내지만 알려 주기만 하고, IPS는 찾아내는 즉시 차단까지 합니다. 비트넷은 방화벽과 IPS를 한 줄로 이어, 위험한 주소는 문 앞에서, 나머지는 방화벽과 IPS를 차례로 거치게 합니다.

AI-assisted IPS

규칙으로 못 잡는 것을 AI가 함께 봅니다

IPS는 규칙집(매뉴얼)대로 움직이는 경비입니다. 매뉴얼에 없는 수상한 행동까지 알아채려면 경험 많은 베테랑이 곁에서 같이 봐야 합니다. 비트넷은 그 자리에 보안 분야에 특화된 AI를 두었습니다. AI는 규칙을 대신하지 않고, 규칙이 놓치는 부분을 보완합니다.

애매한 접속을 판단합니다

규칙에 딱 맞지는 않지만 수상한 접속이 있습니다. 한 곳만 집요하게 두드리거나, 사람이 아닌 프로그램이 훑고 지나가는 흔적입니다. AI가 접속의 흐름을 종합해 위험한지 아닌지 판단합니다.

흩어진 흔적을 하나로 묶습니다

공격자는 주소를 바꿔 가며 같은 곳을 노립니다. 같은 대역에서 반복되는 시도, 한 대상에 몰리는 접속 같은 신호를 연결해, 단건으로는 지나칠 수 있는 것을 차단 대상으로 올립니다.

무슨 공격인지 쉬운 말로 설명합니다

관리 화면에서 공격 기록을 누르면 "이 공격이 무엇인가요?"에 대한 설명이 나옵니다. 전문 용어 대신 쉬운 말로 어떤 시도였고 무엇을 노렸는지 알려 드려, 보안 담당자가 없는 회사도 내용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AI가 멋대로 막지 않도록 안전장치를 둡니다

AI를 쓴다고 해서 업무가 멈추는 일이 늘어나면 곤란합니다. 그래서 판단의 순서와 한계를 정해 두었습니다.

  • 확실한 위험은 AI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위험도가 높은 공격은 규칙이 즉시 차단합니다.
  • 가벼운 경고는 기록만 남깁니다. 위험도가 낮은 경고는 영구 차단까지 가지 않습니다.
  • 예외로 등록한 거래처 · 본사 대역은 AI 판단에서도 제외됩니다.
  • 판단 근거는 모두 기록으로 남습니다. 잘못 막힌 접속은 확인 후 관리 화면에서 즉시 풀 수 있습니다.
  • AI는 비트넷이 직접 운영하는 서버에서 동작합니다.
Operation

과하게 막아서 업무가 멈추는 일이 없도록

보안 장비를 세게 걸면 공격은 잘 막히지만, 멀쩡한 거래처 접속까지 끊겨 업무가 멈춥니다. 반대로 느슨하게 두면 장비를 둔 의미가 없습니다.

비트넷은 도입 초기에 실제 트래픽을 지켜보며 기준을 맞춥니다. 꼭 통해야 하는 거래처와 본사 대역은 예외로 등록하고, 잘못 막힌 건이 생기면 확인 후 신속히 풀어 드립니다.

  • 거래처 · 본사 대역 예외 등록
  • 잘못 막힌 접속 확인 후 신속히 해제
  • 차단 기준은 고객사 환경에 맞춰 조정
  • 규칙 변경 내역은 모두 기록으로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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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접속이 막혔다는 연락

담당 엔지니어가 차단 기록을 조회해 원인을 확인합니다.

2

정상 접속으로 확인되면

예외로 등록해 즉시 통하게 하고,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기준을 조정합니다.

3

처리 내용 회신

무엇이 왜 막혔고 어떻게 조치했는지 알려 드립니다.

차단 관련 문의 처리 흐름

지금 우리 회사는 어느 정도 막혀 있을까요

현재 사용 중인 회선과 서버 구성만 알려주시면 점검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