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간 연결
본사와 지사의 라우터끼리 항상 터널을 유지합니다. 직원이 따로 접속 프로그램을 켜지 않아도 사무실 랜선을 꽂는 순간 사내망에 들어와 있습니다.
- EoIP · IPIP 등 터널링 방식
- 지점이 늘어나도 같은 방식으로 확장
떨어져 있는 사무실과 바깥에 있는 직원을, 한 건물 안에 있는 것처럼 이어 드립니다.
인터넷은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큰길입니다. 그 길 위로 회사 자료를 그냥 보내면 누가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VPN은 그 큰길 안에 우리 회사만 드나드는 터널을 뚫고, 오가는 내용을 자물쇠로 잠가서 보내는 방식입니다.
비트넷은 본사와 지사 간에 터널링(EoIP, IPIP 등)을 이용하여 정보 보안이 한층 강화된 네트워크망을 구축해 드립니다. 전용선을 새로 까는 것보다 비용이 크게 절감되면서도, 쓰는 느낌은 사내망과 같습니다.
사내 서버 · 그룹웨어
사내망처럼 이용
노트북 · 휴대폰
사무실끼리 잇는 것과, 사람이 밖에서 들어오는 것은 필요한 구성이 다릅니다.
본사와 지사의 라우터끼리 항상 터널을 유지합니다. 직원이 따로 접속 프로그램을 켜지 않아도 사무실 랜선을 꽂는 순간 사내망에 들어와 있습니다.
직원 개인이 노트북이나 휴대폰으로 사내망에 접속합니다.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본인 확인을 거치고, 필요하면 사람마다 고정 IP를 부여합니다.
복잡한 설정 없이 아이디·비밀번호만 넣으면 연결되는 전용 접속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하는 직원도 단추 하나로 접속합니다.
회사 방화벽이 막고 있는 것, 쓰시는 기기, 필요한 보안 수준에 따라 알맞은 방식을 선택해 드립니다.
| 연결 방식 | 주로 쓰는 곳 | 특징 |
|---|---|---|
| SSTP | 사무실 방화벽이 엄격한 환경 | 웹사이트와 같은 통로(443)를 쓰기 때문에 대부분의 방화벽을 통과합니다. |
| IKEv2 / IPsec | 스마트폰 · 태블릿 | 와이파이와 데이터를 오가도 끊기지 않고 다시 붙습니다. 휴대폰에 기본 내장되어 있습니다. |
| L2TP / IPsec | 윈도우 기본 기능 사용 | 별도 프로그램 없이 윈도우 설정만으로 연결됩니다. |
| EoIP · IPIP | 본사–지사 라우터 간 상시 연결 | 사무실 전체를 통째로 잇습니다. 직원이 개별로 접속할 필요가 없습니다. |
업무가 멈추지 않도록 기존 환경을 그대로 둔 채 나란히 구축한 뒤 전환합니다.
사무실 수, 회선 종류, 쓰고 계신 라우터를 먼저 확인합니다.
연결 방식과 내부 IP 대역을 정하고 견적을 드립니다.
업무 시간 외에 설정하고, 실제 접속까지 확인한 뒤 넘겨 드립니다.
계정 추가, 지점 증설, 장애 대응을 계속 맡아 드립니다.